성경

겔 22:25 그녀의 한가운데에는 그녀의 대언자들의 음모가 있는데 그것은 곧 울부짖는 사자가 먹이를 약탈하는 것 같도다. 그들이 혼들을 삼키며 보물과 귀중한 것들을 탈취하고 그녀의 한가운데서 그녀에게 과부를 많이 만들었도다.
겔 22:26 그녀의 제사장들이 내 율법을 범하고 내 거룩한 것들을 더럽히며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전혀 구분하지 아니하고 부정한 것과 정결한 것의 차이를 보이지 아니하며 자기 눈을 가려 내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들 가운데서 더럽혀졌느니라.
겔 22:27 거기의 한가운데 있는 그녀의 통치자들은 먹이를 약탈하는 이리들 같아서 정직하지 않은 이득을 얻기 위해 피를 흘리며 혼들을 멸하는도다.
겔 22:28 그녀의 대언자들은 제대로 섞지 않은 회반죽으로 그들을 칠해 주고 헛된 것을 보며 그들을 위해 거짓을 점치면서 가 말하지 아니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르기를,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, 하였으며
겔 22:29 그 땅의 백성은 학대를 행하고 강탈을 행하며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괴롭히고 참으로 나그네를 부당하게 학대하였도다.
겔 22:30 그 땅을 위해 내 앞에서 울타리를 세우며 무너진 곳에 서서 나로 하여금 그것을 멸하지 못하게 할 한 사람을 내가 그들 가운데서 찾았으나 아무도 찾지 못하였노라.
겔 22:31 그러므로 내가 내 격노를 그들 위에 부으며 내 진노의 불로 그들을 소멸시켜 그들의 길을 그들의 머리에 보응하였느니라. 하나님이 말하노라.
겔 23:1 의 말씀이 다시 내게 임하니라. 이르시되,
겔 23:2 사람의 아들아, 한 어머니의 딸들인 두 여자가 있었느니라.
겔 23:3 그들이 이집트에서 행음하되 어렸을 때에 행음하여 거기서 그들의 젖가슴이 짓눌렸으며 거기서 저들이 그들의 처녀 때의 젖꼭지를 상하게 하였느니라.
겔 23:4 그들의 이름은 언니는 아홀라요, 그녀의 동생은 아홀리바였느니라. 그들은 내 것이었으며 그들이 아들딸들을 낳았느니라. 그들의 이름은 이와 같으니 곧 사마리아는 아홀라요, 예루살렘은 아홀리바니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