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경

시 22:7 나를 보는 모든 자들이 나를 비웃으며 입술을 내밀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기를,
시 22:8 그가 를 신뢰하여 그분께서 자기를 건지실 줄로 믿었도다. 그분께서 그를 기뻐하셨으니 그를 건지시리로다, 하나이다.
시 22:9 그러나 주는 곧 나를 태에서 꺼내신 그분이시니 내가 내 어머니의 젖가슴에 있을 때에 주께서 나로 하여금 소망을 갖게 하셨나이다.
시 22:10 내가 태에서부터 주께 맡겨졌으며 내 어머니 배 속에서부터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.
시 22:11 나를 멀리하지 마옵소서. 고난이 가까이 있으나 도울 자가 없나이다.
시 22:12 많은 황소들이 나를 에워싸며 바산의 힘센 황소들이 나를 둘러싸고
시 22:13 그들이 약탈하며 울부짖는 사자같이 나를 향해 입을 벌렸나이다.
시 22:14 나는 물같이 쏟아졌고 내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심장은 밀초같이 되어 내장 한가운데서 녹았나이다.
시 22:15 내 힘은 질그릇 조각같이 마르고 내 혀는 내 턱에 붙나이다. 주께서 또 나를 사망의 티끌 속에 두셨나니
시 22:16 개들이 나를 에워싸며 사악한 자들의 무리가 나를 둘러싸고 내 손과 발을 찔렀나이다.
시 22:17 내가 내 모든 뼈를 셀 수 있나이다. 그들이 나를 쳐다보고 노려보며